보도자료
천성인은 다양한 경험의 노하우로
지난 과거와, 다른 경쟁자와의 특별한 회사로 도약하려고 합니다.
시사 천성인 박영호 대표, 네이버TV 열린사람들 미개인에 출연
2018-09-13

천성인 박영호 대표, 네이버TV 열린사람들 미개인에 출연

01.jpg

 

천성인 박영호 대표가 네이버TV 열린사람들 미개인에 출연해,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주었다. 미개인은 ‘도전하는 사람이 아릅답다’라는 뜻이다.

과거, 미개인에 한번 출연했던 적이 있는 박영호 대표는 벌써 두번째 출연인 셈이다.

이 날, 미개인 특별편은 ‘천성인 박영호 대표. 미개인 출연 후 삼성동 큰손이 되었다!?’ 라는 주제로 인터뷰가 진행되었다.

 

이 날 진행되었던 주요 인터뷰의 내용은 아래와 같다.

 

Q. 다시 출연 계기는?

A. 미개인에 출연 한 뒤, 새로운 꿈에 도전할 수 있는 틀을 하나 만들어주어 꼭 한번 다시 나오고 싶었다. 국도형 PD님께 몇번이나 말씀드렸었는데, 3달만에 출연을 잡아줬다.

 

Q. 촬영하고 나서 변화된 점은?

A. 개인적인 브랜드가 상승했다. 주변에서도 연락이 많이 왔다.

“오 박영호 너 촬영했네?”, “피디님 때문에 얼굴이 작아보인다” 등등

 

Q. 사업이 점점 확장되는데, 현재 대표님이 하고 계신 사업은?

A. 광고회사로 출발해서, 1인 미디어를 포함한 엔터테인먼트사업, 그리고 이제 쇼핑몰을 준비중에 있다.

현재 1인 미디어 팀에는 BJ에투샤와 BJ금강연화가 함께 하고 있다.

등등의 인터뷰 내용을 포함했다. 이 밖에도 ‘어떻게 하면 돈을 잘 벌 수 있나?’, ‘영업을 잘 하는 방법’ 등

천성인 박영호 대표가 처음 도전을 하는 분들에게 조언을 하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어 사업을 시작하거나 진행중에 있는 시청자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미개인 특별편] 천성인 박영호 대표. 미개인 출연 후 삼성동 큰손이 되었다!? 2편’에서는 1인 창업 성공비결에 대한 인터뷰가 진행될 예정이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신지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