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천성인은 다양한 경험의 노하우로
지난 과거와, 다른 경쟁자와의 특별한 회사로 도약하려고 합니다.
사회 ㈜천성인 박영호 대표, “더불어 살며, 다 같이 행복한 회사가 되었으면”
201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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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퇴준생’이라는 신조어가 생겨날 정도로, 퇴직을 하는 인구가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퇴사문제와는 다르게, 회사식구들과 자신들만의 마을을 만들어, 함께 행복하고 더불어 사는 소소하면서 조금은 특별한 꿈을 가진 한 회사의 대표가 있다. 주인공은 ㈜천성인의 박영호 대표이다. ㈜천성인은 최근 마케팅 프로그램 개발로도 알려진 회사이다. 다음은 ㈜천성인 박영호 대표와의 인터뷰 내용이다.
 
Q. 마케팅 토탈 솔루션 ‘천성인’은 어떤 회사인가?
A. 광고, 홍보 및 브랜드 컨설팅이 필요한 클라이언트에게 여러 가지 채널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그로 인해 매출증대 및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집행/시행하고 있는 광고 에이전시다. 주식회사 천성그룹 경우 마케팅기획본부/유통본부/개발본부를 중심으로 온라인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여, 보다 클라이언트에겐 빠른 솔루션 및 편리성을 제공하고 있다.
 
Q. 마케팅회사를 설립하게 된 이유?
A. 다양한 이유가 있었겠지만, 약 13년 전 자영업 시작으로 광고에 대한 갈망이 심했다. 이리저리 광고대행사 및 광고기획사를 알아보았지만 너무 높은 버짓(budget)과 알 수 있는 광고의 세계가 답답하였는데, 내가 만약 마케팅회사를 하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이에 대한 광고의 갈증으로 시작되어 마케팅 회사를 운영하게 됐다.
 
Q. 마케팅프로그램을 개발했다고 들었는데, 개발 이유와 개발하게 된 배경이 있는지?
A. 느리고 확실하지 않은 피드백에 답답할 때가 많았던 것 같다. 이를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다 다양한 채널의 마케팅 프로그램(응용프로그램)을 제작함으로써 효율성을 높여보는 건 어떨까? 란 생각에 프로그램본부를 두어 시작하게 됐다. 또, 과거에 제가 클라이언트의 입장이었을 때, 마케팅 효과 측정 부분에 있어서 어려움이 많았었기 때문에, 클라이언트들에게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하게 됐다.
 
Q. 국내 마케팅시장의 문제점은?
A. 마케팅 에이전시에도 기획자에 따라 솔루션이 다양해지고 있다. 문제점이라기보단 광고가 필요한 클라이언트에겐 자기가 추구하는 방향에 대해 합리적인 가격과 남들과 차별화 된 브랜드 키워드를 만들어내어 광고보단 브랜드로 입지를 세우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단타적인 광고에 집착하기 보단 길게, 오래 보는 나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것을 제시하고 싶다.
 
Q. 최근 취업난 및 퇴직자가 늘어나고 있다고 하는데, 그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은?
A. 취업에 대해서도 고민이 많은 게 저희 청년들이 아닐까 싶다. 많은 걱정거리 속에 부딪혀 하나씩 계단 올라가듯 올라가보는 것, 싫어도 그냥 눈감고 해보는 자신감, 그러다 보면 내가 원하는 삶이 아니더라도 멋진 사람으로 성장하고 있는 나의 모습을 보게 된다면, 그땐 더할 나위 없이 뿌듯할 것 같다. 어느 회사, 어느 사회에 소속되기 보단 그냥 마음이 가는 대로 시작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지금 나의 현실, 미래에 대해 걱정할 게 아니라,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한다면 그 뜻이 꼭 돌아올 거란 생각이 든다.
 
Q. 마지막으로, 앞으로 생각하는 ‘천성인’, ‘박영호 대표님’의 미래 모습은?
A. 사랑하는 저의 가족, 즐거운 회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천성인 식구들, 항상 웃으면서 10년, 20년, 제가 할아버지가 되어 우리 천성인 식구들 조카들도 보면서 웃을 수 있게 더불어 가는 가족 같은 삶을 살고 싶다. 그때까지 함께 믿어주고, 밀어주고, 이끌어주는 천성인 식구들이 모두 천성마을(village)에서 소소하게, 행복하게 살아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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